명대사 PICK
마음만 같아선 쏟아지는 피 전부를 개처럼 핥아먹고 싶었다.
그것은 증오였다. 자기 자신을 향한.
다 가져가고 싶은데🥺
움직이지마
너도. 너마저도.
그러니까 나 좀 좋아해 줄래?
혹시 서버 해킹할 줄 아는 사람?
널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한국 오디오 드라마 제작사 밤바다 야해 혼불 세 번째 밤 원작 혼불 글 톨쥬 각색 밤바다 야해 톨쥬 출연 윤태희 박기욱 김재겸 김다올 정주 외 정주원 메산 외 손선영 묘정 전승화 패현 외 박준원 흑제 외 황동현 새로 외 박준형 석주련 외 이미형 한주영 외 허예은 이영신 외 석승훈 임효문 외 정의한 표지호 외 이승행 강이빈 외 김채하 나례청장 외 남유정 유남생 외 신범식 윤원중 외 이규창 최원영 윤동기 여혜선사 외 임주현 윤선오 외 이주은 시시 외 이세레나 수살귀 외 김태리 연출 밤바다 야해 제작 밤바다 야해
운명이 격투하는 밤이었다. 칠흑같은 어둠이 쏟아져 내렸다. 지금 이 순간, 나는 너무나 유쾌하였다.
널 사랑한다는 뜻이야.
공포의 탈을 쓴 사랑이었음을.
돌아와라, 이 지옥으로.
세상이 내게 선사한 악의. 나의 불행. 나의 운명. 나의 나락.
몰락의 인도자이자 공포의 탈을 쓰고 온 사랑.
아, 나는 결국 너를 사랑하고야 말았다.
불로불사의 저주를 풀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
매일 밤마다 너와 개처럼 뒹구는 상상을 해
나도 네가 보고 싶었어....
너무 너무 보고 싶었어...
생선 머리를... 머리를 왜 먹니?
가취 가욥!
네가 내게 다정할 때마다 나는 삶의 희열을 느껴.
질펀하게 붙어먹는 사이를 친구라고 하지는 않으니까.싫으면 훼방놓지 말고 꺼져. 이 씨발 새끼야.
네 죽음은 내 승리의 전리품
선오야
미안해애
아프지마아
선오야
이거
선오야
헤헤
책 ,읽어
책 읽어
나는,
나를 선물이라 말하는 윤원중을 사랑했다.
그리고 그런 윤원중을 미워했다.
제구부 씹새끼들 기 좀 죽일까요?
어차피 한때야.
내 가장 비싼 장신구
나는 늘 세상이 공평해야 한다고 생각해왔고,
그것이 내가 그토록 간절히 바랐던 생의 질서와 규칙이었음을.
그리고 이제 나는 비로소 세상이 공평 하다는 것을 믿는다.
내게 남은 나머지 시간이 모조리 이 알마의 손아귀에 떨어지게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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