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대사 PICK
둘째 가질까ㅏ?
향 기 향 기
나 너무 변태 같잖아
샤샤샥
내 브로마이드...
혹시 신종 괴롭힘인가?! 그렇지만 너무 행복한데!!
혹시 신종 괴롭힘인가?! 그렇지만 너무 행복한데!!
나는 버려진 나의 최애를 구했다 그리고 나의 최애는 이 세상에 버려진 나를 구원했다
- 그럼... 여기서 죽는 거네.
- 네에.
네에. 그래서 형 노릇 좀 해보려고 해요.
니 알마 말이야
네 동생이랑 눈 맞고 배 맞아서 도망간댄다
우리 이스
다른 사람하고 키스하면 죽일 거야.
우리의 어느 한 찰나가 담겼다.
앞으로도 친하게 지내요, 우리.
앞으로도 친하게 지내요, 우리.
뭐야. 울 거면 지 손에 대고 울 것이지, 왜 남의 손에 대고….
“이렇게, 조신하게 다리 벌리고 있으면 되나?”
버텨.
허리가 망가질것 같아
이 정도면, 둘째도 금세 생기겠는데.
소떡...소떡...
둘째 가질까?
안녕하세요, 여기는 NSB 사회부 차학윤 기자입니다.
아아, 양심 불량자는 어떻게든 산골 출신 오리 열심히 빼돌려서 여기저기 데리고 다닐 생각뿐이라.
여수.
난 왜 문 안 열어 줘?
미안해, 형.
나리...? 저를 발견해주셨군요 다행이다. 다행이야...
형... 어디갔었어...이제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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