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대사 PICK
나 봐, 은제야
현수야 네가 갈 곳은 없어 없을거야
너는 나 말고 없어야 해
현수야
네가 갈 곳은 없어
없을거야
사람은 과거로 돌아갈 수 없어.
넌 절대 그 과거로 돌아가지 않을거야.
은제야. 너 나 죽일 수 있어?
나는 언제쯤, 네 진심을 들을 수 있을까.
웃는 거 왜이렇게 예뻐
아침은 먹었어?
그게 아니라면 강해져야 하고.
잘 있었어? 못 있었나?
나 네 생각 되게 많이 했는데.
포이세돈 ㅈ짤릴 고자새끼
예뻐서.
우리 도망갈까
테오는 바다에 가고 싶었습니다.
왜요? 부끄러우세요?
검신은 피를 받아 마셔라.
헷갈리지 않는 순간, 그 순간은 잔혹하게도 바로 지금이었다.
널 너무너무 좋아해
재겸아, 나 좀 안아줘.
내가 너의 10년을 지켜 줄게
인간은 어째서 가장 행복한 순간에 가장 연약해지는가.
아, 나는 아마 평생 이 순간을 그리워하며 살겠지.
- 나는 예전부터 네가 궁금했어.
- 나도, 나도, 네가 언제나 궁금해.
진짜 키스만 한 거 맞는데.
근데 입술 말고 다른 곳에도 했어요.
재겸아. 여기가 내 심장이야.
- 너는 날 좋아한다는 걸 어떻게 알았어?
- 자꾸 아팠어. 그래서 알았어.
가엾은 나의 제자야.
부디 운명을 거슬러 보거라.
망설이지 않게 되거든 그때 다시 나를 찾아오거라.
"그럼 이건 시우 용돈. 쪼꼬렛 사 먹어~"
순간 사랑이 뭔지 알 것 같았다.
향기롭고 아름답지만 쓰고 떫은 것.
그것이 바로 윤태희의 사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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