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대사 PICK
아깝게···.
자면 안 돼 나랑 더 있어
누가 그런 장난을 치지? 내가 장난으로 남의 * 빠는 사람으로 보이나
이걸 어떻게 깨워
어차피 명하 너는 내 옆에 있을 테니까
볼이 터지겠다. 네가 다람쥐냐?
나는 안 곱고?
언제나 저하는 혼자였다.
나처럼.
저하 안 무서워할게요. 옆에 있을게요.
나는 옷을 갖춰 입은 낮에만 대군이지 밤에는 상놈이거든.
‘너희 사부가 진짜로 오지 말랬다고. 너희는 사부 말을 왜 그렇게 죽어라고 안 듣냐고!!!!’
마교가 천마를 만든 것이 아니라, 천마인 내가 오늘날의 마교를 만든 것이다.
폐하의 치세가 만세에 영원하기를.
그래도 한 번이라도 저하 대신 목숨을 바칠 수는 있잖아요.
명하야
- 내가 여기서 가장 위험한 사람이에요.
- 저하는 여기서 가장 다정한 사람이세요.
부인, 정남입니까
그대가 어떻게 살아남는지 지켜보겠다.
가만히
그대가 첫번째로 가치를 둬야 할 사람은 충성을 맹세한 짐이야
그렇다면, 두 사람이 나눈 대회를 있는 그대로 고하라.
다른 사람의 등을 벨 생각이었다면, 본인도 베일 각오를 했어야 옳지. 그렇지 않은가?
하지만 짐에게는 그대가 바로 그러한 보물이다.
너무 바쁘다 보니 밤낮없이 그대 생각만 나더군.
처복이 없기로는 그대나 나나 마찬가지로군.
허나 나와 아내를 법정에 세워 구경거리로 만든 분은 바로 당신 아니시던가?
그는 개가 아니다. 나의 사냥용 매지.
신하의 충심을 믿는 것도 임기응변이라고 할 수 있나?
확실히 미인은 미인이군.
짐은 그대를 원해
짐은 그대를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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