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대사 PICK
키스해 줘. 나한테 키스해 줘.
여기 오십원이요.
네에!
현금 영수증 해주세요.
네에?
현금 영수증이요.
"어? 우우.. 우웅.. 오, 오십원이오요요.."
"오십원이요?"
"예에에..."
"주먹밥 하나에 오십원이에요?"
"우? 아...? 오.. 그럼...! 이십원이요."
둘째 가질까ㅏ?
향 기 향 기
나 너무 변태 같잖아
샤샤샥
내 브로마이드...
혹시 신종 괴롭힘인가?! 그렇지만 너무 행복한데!!
혹시 신종 괴롭힘인가?! 그렇지만 너무 행복한데!!
나는 버려진 나의 최애를 구했다 그리고 나의 최애는 이 세상에 버려진 나를 구원했다
- 그럼... 여기서 죽는 거네.
- 네에.
네에. 그래서 형 노릇 좀 해보려고 해요.
니 알마 말이야
네 동생이랑 눈 맞고 배 맞아서 도망간댄다
우리 이스
다른 사람하고 키스하면 죽일 거야.
우리의 어느 한 찰나가 담겼다.
앞으로도 친하게 지내요, 우리.
앞으로도 친하게 지내요, 우리.
뭐야. 울 거면 지 손에 대고 울 것이지, 왜 남의 손에 대고….
“이렇게, 조신하게 다리 벌리고 있으면 되나?”
버텨.
허리가 망가질것 같아
이 정도면, 둘째도 금세 생기겠는데.
소떡...소떡...
둘째 가질까?
안녕하세요, 여기는 NSB 사회부 차학윤 기자입니다.
아아, 양심 불량자는 어떻게든 산골 출신 오리 열심히 빼돌려서 여기저기 데리고 다닐 생각뿐이라.
여수.
난 왜 문 안 열어 줘?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