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대사 PICK
너한테 영원히 악인으로 남을게
나자의 이름으로 밤을 몰수합니다
한동안 돌멩이인 척해서 몰랐는데... 아무래도 내가 대단한 걸 주워버린 것 같아요.
조금 더 날 욕심내 줄 순 없습니까
......박제가 된 천재를 아시오? 나는 유쾌하오 이런 때 연애까지가 유쾌하오 근데 친구는 몇 살이에요? 박제가 된 기분은 어때 재겸아 나라면 유쾌할 것 같지는 않은데 영원히 닳지 않는 목숨을 바쳐서 내가 널 이기게 해 줄게 나례청은 무너질 거야 내가 부술 거니까 나자 그만두면 나 좀 좋아해 주나 모든 것이 그를 만난 이후부터였어요 꼭 세상이 힌트를 주는 것 같았어 너라고 너를 따라가라고 그는 사실 몰락의 인도자였던 겁니다......
좋아해
아깝게···.
자면 안 돼 나랑 더 있어
누가 그런 장난을 치지? 내가 장난으로 남의 * 빠는 사람으로 보이나
이걸 어떻게 깨워
어차피 명하 너는 내 옆에 있을 테니까
볼이 터지겠다. 네가 다람쥐냐?
나는 안 곱고?
언제나 저하는 혼자였다.
나처럼.
저하 안 무서워할게요. 옆에 있을게요.
나는 옷을 갖춰 입은 낮에만 대군이지 밤에는 상놈이거든.
‘너희 사부가 진짜로 오지 말랬다고. 너희는 사부 말을 왜 그렇게 죽어라고 안 듣냐고!!!!’
마교가 천마를 만든 것이 아니라, 천마인 내가 오늘날의 마교를 만든 것이다.
폐하의 치세가 만세에 영원하기를.
그래도 한 번이라도 저하 대신 목숨을 바칠 수는 있잖아요.
명하야
- 내가 여기서 가장 위험한 사람이에요.
- 저하는 여기서 가장 다정한 사람이세요.
부인, 정남입니까
그대가 어떻게 살아남는지 지켜보겠다.
가만히
그대가 첫번째로 가치를 둬야 할 사람은 충성을 맹세한 짐이야
그렇다면, 두 사람이 나눈 대회를 있는 그대로 고하라.
다른 사람의 등을 벨 생각이었다면, 본인도 베일 각오를 했어야 옳지. 그렇지 않은가?
하지만 짐에게는 그대가 바로 그러한 보물이다.
너무 바쁘다 보니 밤낮없이 그대 생각만 나더군.
처복이 없기로는 그대나 나나 마찬가지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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